에디토리얼
대마 뉴스 및 리서치
대마 정책과 소셜 클럽, 그리고 그 뒤의 사람들에 관한 장문의 리서치와 보도.
최신 기사

Cannabis Now가 꼽은 불면증용 대표 스트레인: 이 정리가 강조하는 점
Cannabis Now의 불면증 정리는 Northern Lights, Afghani, Gooberry 같은 인디카 우세 스트레인을 수면, 통증, 스트레스 완화용으로 짚는다.

Ananda Pharma의 ACTiON 시험, 영국 첫 환자 투여 후 2상 진입
Ananda Pharma가 영국 NIHR 지원 ACTiON 2상에서 화학요법 유발 말초신경병증(CIPN)용 CBD 기반 MRX1의 첫 환자 투여를 실시했다.

스위스 장크트갈렌 시범사업이 페터먼의 미국 대마초 합법화 요구를 보여주는 맥락
스위스 장크트갈렌의 5년 대마초 시범사업은 미국 상원의원 존 페터먼이 의회에 연방 대마초 금지를 끝내고 합법화하라고 촉구하는 별개의 정책 대비를 보여준다.

Ananda Pharma, 영국 NIHR 지원 ACTiON 2상 CIPN 시험에서 첫 환자에 MRX1 투여
Ananda Pharma가 영국 NIHR 지원 ACTiON 2상에서 CBD 기반 경구용 용액 MRX1의 첫 환자 투여를 시작했다. NIHR의 EME 지원을 받은 이 시험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화학요법 유발 말초신경병증(CIPN)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몰타의 칸나비스 네트워크, 8개 협회로 확대… 세금 인상은 비규제 시장으로 소비자를 밀어낼 수 있다고 연구 경고
몰타의 규제 칸나비스 네트워크가 허가받은 협회 8곳으로 늘었다. 미국의 1,525명 성인 소비자 연구는 세금 인상으로 가격이 오르면 수요 일부가 비규제 시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트라이콤이 강력한 칸나비스 꽃의 핵심이라는 연구 결과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연구는 서리처럼 하얀 칸나비스 꽃이 cannabinoid와 테르펜을 더 많이 지닐 가능성이 높다고 밝히며, 트라이콤이 꽃의 향·효능과 성숙도를 읽는 중요한 생물학적 신호이자 재배 판단의 단서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독일 GKV Cannabis 환급 축소에 DHV 반발
독일 DHV는 분데스타그와 분데스라트 표결로 GKV의 Cannabis 환급이 줄고, 치료 초기 조제 Cannabis 의약품 환급이 막혀 보험 가입자 선택지가 좁아졌다고 비판했다.

독일 BLE, 대마 연구 프로젝트 4건 승인… 소비자 대상 시험은 제외
독일 연방농업식품청(BLE)은 2024년 말부터 2025년 말까지 제출된 신청 자료를 바탕으로 대마 연구 프로젝트 4건을 승인하고 소비자 대상 시험은 제외했다.

독일: THC 함유 칸나비스 음료가 일부 이용자의 금주를 돕는다는 설문조사 결과
독일: THC 음료 고객 설문에서 많은 이용자가 술을 줄이거나 완전히 끊었다고 답해, 칸나비스 정책 논쟁과 소비자 행동 해석에 새로운 신호를 더했다.

독일에서 조인트 한 개를 피운 뒤 혈중 THC는 얼마나 될까?
독일의 3.5 ng/ml THC 한도와 빠른 혈청 급상승을 함께 보면, 조인트 한 개 뒤 수치가 얼마나 오르고 얼마나 지속되는지, 왜 혈청이 중요한지 알 수 있다.

독일 최대 카나비스 클럽, 회원 1만8,000명인데도 아직 카나비스는 없다
독일 최대 카나비스 클럽은 회원 1만8,000명과 지부 180곳을 확보했지만 허가는 1건뿐이다. 출범 1년 뒤에도 많은 회원이 여전히 카나비스 배포를 기다리고 있다.

칸나비스와 스포츠: THC는 훈련을 늦추고 CBD는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THC는 심박수를 높이고 반응을 늦출 수 있으며, CBD는 회복을 돕는 후보로 거론된다. 스포츠과학과 반도핑 규정이 실제로 말하는 바를 정리했다.